비내리는 화요일 하루~

비가 오는 날 아침

생각하는 것 보다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있다. 관절마디에서 시큰시큰하다.

이런날 따뜻한 방에서 이불 푹 뒤집어 쓰고 편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4월 부터 테니스를 배우고 있는데 레슨을 받는날마다 궂은 날씨가 5월에 많이 있네

조금 아쉽다. 별로 테니스를 치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레슨을 다니다 보니 시간이 조금 짧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다.

어찌 되었던 오늘도 레슨은 갈수 없고 실내에서 운동을 할 수 도 없고 음...

뭘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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